|2026.03.03 (월)

재경일보

동탄신도시 "유진마젤란" 오피스텔 로열층 분양

유진기업은 경기도 동탄신도시 중심상업지구에 전문 오피스텔 동탄 유진 마젤란을 분양한다. 지하 5층~지상 30층 규모로 59㎡ 36실, 64㎡ 72실, 96㎡ 29실, 99㎡ 29실, 109㎡ 34실, 110㎡ 51실 총 251실로 구성된다.
 
동탄신도시는 수도권 지하철 병점역, 세마역, 영통역 등이 신설되어 있고, 경부고속도로까지 5분 내에 진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 어느 도시보다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대심도 고속 급행 전철(GTX) 확충 계획과 광역 도로 개통까지 이어지면서 서울 생활권으로 거듭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동탄유진마젤란 조감도
▲동탄유진마젤란 조감도
유진 마젤란은 주거는 물론 수익형 임대사업, 오피스수요까지 수용할 수 있는 대형 쇼핑몰과 스포츠 센터, 백화점, 할인점, 영화관 등이 들어서있는 메타폴리스 앞 중심상업지구 내에 위치하고 있고, 바로 앞에는 서울 여의도 공원 면적 2배에 해당하는 국내 최장 센트럴 파크(2.1km)와 반석산(노작공원)이 위치하고 있어, 대자연이 주는 쾌적한 생활환경이 제공된다.
 
동탄신도시는 현재 삼성반도체 및 LG를 비롯한 4,000여 기업이 주변에 인접해있어, 주거용 오피스텔뿐만 아니라 중대형 업무용 오피스의 부족이 일어나고 있으나 최근 몇 년간 수도권 오피스텔 공급의 부족으로 향후 수요에 비해 공급이 매우 작은 실정이다. 약12만명의 인구 상주에 대한 투자수혜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삼성반도체 공장 증설 계획과 맞물려 각종 개발 호재를 안고 있고 임대 수요가 넘치는 수익형 오피스텔로 성장할 것이라 전망된다.
세탁기, 가구, 에어컨, 32인치TV 등 고품격 가전 및 빌트인 시스템을 무상으로 제공하며(분양가포함), 각 층별마다 시큐리트 시스템을 적용하여 입주자의 안전과 신변이 철저하게 보호되는 전문 고품격 오피스텔로써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동탄유진마젤란 옥상정원
▲동탄유진마젤란 옥상정원
"유진마젤란" 오피스텔 분양가는 3.3㎡당 700만원대이며, 계약금 10%,중도금 40% 무이자융자이며,즉시 전매가 가능하다. 입주는 2010년 8월 예정이다. 
 
(031-613-0530)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부동산 브리핑] 2월 전국 입주물량 ‘급감’…상반기 중 최저치

[부동산 브리핑] 2월 전국 입주물량 ‘급감’…상반기 중 최저치

2월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은 1만 2,348세대로 집계되었다. 이는 상반기 중 가장 적은 수준이다. 이는 전월(2만 1,136세대) 대비 약 9,000세대, 전년 동월 대비 6,000세대 이상 줄어든 수치다. 26일 직방에 따르면 수도권은 5,192세대, 지방은 7,156세대가 입주할 예정으로, 전반적인 공급 감소세가 뚜렷하다.

[부동산 브리핑] 서울 아파트값 0.29%↑ 반년 만에 최대폭 상승

[부동산 브리핑] 서울 아파트값 0.29%↑ 반년 만에 최대폭 상승

서울 아파트값이 연초부터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재건축·신축 단지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주간 상승률이 반년 만에 최고 수준을 회복했다. 다만 지난해 중반 급등 국면과 비교하면 아직 제한적인 반등에 그치고 있어, 향후 흐름을 둘러싼 관망 심리도 동시에 확산되는 모습이다.22일 한국부동산원의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1월 셋째 주(19일 기준

[부동산 브리핑] 서울 ‘중고가’, 경기 ‘상위가’…대출규제에 자금한계

[부동산 브리핑] 서울 ‘중고가’, 경기 ‘상위가’…대출규제에 자금한계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시장은 대출 규제와 금융 환경 변화에 따라 지역별로 거래가 형성되는 가격대와 구조가 뚜렷하게 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초 가격 상승 이후 신고가 행진은 이어졌으나, 시간이 흐를수록 신고가가 발생하는 주요 가격대가 지역별로 차별화되는 양상을 보였다.

[부동산 브리핑] 서울 아파트값 0.21% '강세'…매물부족에 전세값도 상승

[부동산 브리핑] 서울 아파트값 0.21% '강세'…매물부족에 전세값도 상승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아파트값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은 학군지와 역세권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꾸준히 유입되며 상승했고, 경기 분당·수지·광명 등 수도권 핵심 지역도 강세를 보였다.

[부동산 브리핑] 서울·수도권 아파트값 상승세 지속…양극화 심화

[부동산 브리핑] 서울·수도권 아파트값 상승세 지속…양극화 심화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아파트값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거래량은 주춤하지만, 재건축 추진 단지와 역세권 대단지를 중심으로 매매·전세 가격이 동반 상승세를 보였다.

[부동산 브리핑] 1월 분양 시장, 높아진 일반분양 문턱

[부동산 브리핑] 1월 분양 시장, 높아진 일반분양 문턱

올해 1월 전국에서 쏟아지는 아파트 물량은 1만 1,635세대로, 수치상으로는 전년 동월 대비 36%나 급증했다. 다만 이는 조합원 물량을 포함한 수치로 정작 청약 통장을 사용하는 실수요자의 몫인 일반분양은 4,816세대에 불과해, 지난해보다 오히려 9% 감소했다.

11월 서울아파트 매매 60.2% 급감…수도권 공급 지표는 개선세

11월 서울아파트 매매 60.2% 급감…수도권 공급 지표는 개선세

지난달 서울 아파트 매매량이 전월 대비 급감하며 시장의 관망세가 짙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수도권을 중심으로 주택 인허가와 착공 실적은 전년 대비 증가세를 보이며 향후 공급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