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가 10일부터 3일간 해외에 한국경제를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번 설명회는 금융위원회 권혁세 부위원장을 중심으로 싱가포르에서 한국경제 및 금융시장 IR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은 2박3일 일정으로 10일 출국한다.
권 부위원장은 이 기간 중 한국의 성공적인 금융위기 극복 사례와 앞으로의 금융정책 방향 등에 대한 IR을 실시하고, MAS(싱가포르통화청) 부총재 등 주요 금융당국자 및 현지 투자자들을 면담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블룸버그 등 주요 외신과 최근 현안 이슈 등에 대해 인터뷰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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