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헬로우 고스트>(각본/감독 김영탁, 제공/배급 NEW, 제작 ㈜워터앤트리)가 차태현, 강예원, 이문수, 고창석, 장영남, 천보근 등 드림 캐스팅을 마치고 오는 12일 첫 촬영에 들어간다.
<헬로우 고스트>는 외로움과 절망의 끝에서 자살을 기도하던 한 남자가, 죽음 직전에 한맺힌 고스트(Ghost)들을 만나 그들의 황당한 소원을 들어주느라 고군분투 하는 내용을 다룬 휴먼코미디.
‘시나리오가 너무 좋았고, 와이프에게 보여줬는데 바로 하라고 하더라’며 출연 소감을 밝힌 차태현 씨를 비롯, 배우 전원이 시나리오를 읽자마자 흔쾌히 출연제의를 수락했을 정도로 <헬로우 고스트>는 관객들에게 큰 웃음과 감동을 안겨줄 힘 있는 기대작. 각본을 쓴 시나리오 작가 출신 김영탁 감독의 데뷔작이다.
<과속스캔들>의 히어로 차태현은 자살시도에 계속 실패하다 고스트들을 만나게 되는 남자주인공을 맡았고, <해운대>와 <하모니>의 강예원은 차태현의 상대 여배우로 호스피스 병동의 간호사 역을 맡았다. 그밖에 주인공과 희노애락을 함께할 고스트로는 변태귀신 이문수(<굿모닝 프레지던트>), 꼴초귀신 고창석(<영화는 영화다><의형제>), 울보귀신 장영남(<하모니>), 초딩귀신 천보근(<해운대>)이 합세했다.
지난 7일 대본 리딩에 이어 고사와 회식을 함께 한 배우들과 120여 명의 스탭들은, 코미디 영화답게 시종일관 웃음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영화의 흥행을 기원했다.
<헬로우 고스트>는 7월 말 촬영을 마치고 올 하반기에 관객을 찾아갈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