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오락 전문채널 트렌디(Trend E)가 내달 5일 탤런트 왕빛나가 진행을 맡은 자체 제작 프로그램 ‘노블레스 노마드’를 첫방영한다.
1회분에서는 이세창이 국내에 단 한 대 있는 1963년식 독일의 폭스바겐 카만-기아(Karmann-Ghia) 컨버터블, 2010년 포르쉐 파나메라(Porsche Panamera) 등 다양한 자동차들을 소개한다. 왕빛나는 연예인 레이싱팀 알스타즈(R-STARS) 감독이기도 한 이세창을 상대로 즉석 드라이빙 대결을 벌였다.
‘노블레스 노마드’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30분에 첫 방송되며, 매 토요일 낮 2시 20분 재방송된다. 현대백화점 계열 HCN미디어는 지난 3월 채널 텐을 여성오락 채널인 트렌디로 변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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