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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첫 선을 보이는 '홈플러스 TV광고 캠페인'에서는 온 국민의 응원 속에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의 꿈을 이룬 '국민 요정' 김연아 선수가 '국민 응원단장'으로 변신해 국민들과 함께 승리의 함성을 외친다.
스케이트화 대신 축구화·피겨의상 대신 붉은악마 공식티셔츠를 착용한 김연아 선수는 '대한민국 응원 홈플러스송'을 직접 부르며, 홈플러스 매장 사이를 자유자재로 드리블하거나 강한 태클을 뚫고 점프하는 모습 등을 연출한다.
홈플러스는 월드컵 공식매장 및 붉은악마 공식응원 티셔츠 공급처로서 유통업계 가운데 자사 매장에서만 선보일 수 있는 월드컵 이미지들을 십분 활용해 고객들에게 신나는 쇼핑 환경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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