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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f(x)(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이 소녀시대 윤아·서현과 함께 '볼터치춤'을 추는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신곡 '누 예삐오(NU ABO)'를 발표하고 뜨거운 인기 몰이 중인 걸그룹 에프엑스의 볼터치춤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소녀시대 멤버들이 볼터치춤을 따라하는 사진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크리스탈은 지난 10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8일 고양시 일산 MBC에서 진행된 '쇼! 음악중심' 촬영장에서 윤아·서현과 함께 '볼터치춤'을 추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볼터치춤'은 f(x)가 신곡 '누 예삐오'(NU ABO) 후렴구를 부를 때 거울을 보고 메이크업을 하는 동작을 하는 안무를 일컫는 말이다.

f(x) 멤버 크리스탈은 "오랜만에 소녀시대 언니들 방송국에서 만나서 정말 기뻤어요~ 언니들과 함께한 우리 안무 - 볼터치춤 어때요??? ㅋㅋㅋ 여러분도 함께 해요 ㅎㅎ "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윤아, 서현과 볼터치춤을 함께 하는 사진을 올렸다.
네티즌들은 "세 명 다 너무 예쁘다" "사진은 누가 찍어 줬는지 궁금하다" "내가 대신 볼 터치해주고 싶다" "훈훈한 모습이 보기 좋다"며 100여 개의 댓글을 올렸고 해외팬들의 댓글도 심심찮게 눈에 띄었다.
지난 주 음악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첫 컴백 무대를 선보인 에프엑스는 한층 강렬해진 음악과 퍼포먼스, 세련된 스타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신곡 '누 예삐오'는 음원차트 정상에 오르며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특히 거울을 보며 메이크업하는 볼터치춤 외에도 두 팔을 흔드는 나나나춤 등 역동적인 안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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