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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이 최근 불거진 그룹 탈퇴설에 대해 눈물로 심경을 고백했다.
슈퍼주니어 김희철은 11일 오후 11시05분에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슈퍼주니어 탈퇴 루머까지 돌아 마음 고생을 했다"고 밝혔다.
김희철은 "연기 등 다른 개인 활동이 많다 보니 슈퍼주니어 가수 활동이 부담이 많이 될 때가 많았다"며 "이 때문에 멤버들과도 갈등이 생겨 나 혼자 숙소에서 따로 나와 사는 상황까지 왔었다"는 사실을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심지어 슈퍼주니어 팬들도 김희철은 슈퍼주니어에 도움이 안 된다는 얘기를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
김희철의 힘겨운 고백에 '강심장'의 고정 패널인 슈퍼주니어 이특은 눈물을 참지 못하고 뛰쳐나가고 이에 김희철 역시 눈물을 쏟고 말았다.
김희철과 이특이 소속된 '슈퍼주니어'는 한경, 기범, 강인을 제외한 10인조로 오는 14일 KBS 2TV '뮤직뱅크'로 컴백 무대를 가지며, 앞서 13일 '미인아'가 포함된 정규 4집을 발표한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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