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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호, 박개인 미니홈피에 이어 이번엔 최관장 미니홈피다.
MBC ‘개인의 취향’ 박개인과 전진호의 미니홈피에 이어 담 미술관의 최도빈 관장(류승룡 분)의 미니홈피까지 등장했다.
한 네티즌이 만든 것으로 보이는 최관장의 미니홈피는 대문사진의 최관장이 눈물을 흘리는 사진이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주 극중 전진호(이민호 분)에게 사랑을 고백했으나 거절당한 최관장(류승룡 분)의 표정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또 사진첩에는 미술관 관장이라는 직업에 어울리게 ‘칸딘스키 화보집 입수’와 ‘일본 출장 중’이라고 적혀있다.
일촌평에서 전진호는 “친구는 되어 드릴 수 있습니다”고 남겼고 박개인(손예진 분)은 “밥 고문은 언제까지 해야 하나요?”라고 글을 적었다. 최관장의 유학시절 친구로 깜짝 등장했던 줄리엔 강은 “Choi You were special”이라고 일촌평을 남겨 재치를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웃기다. 센스가 대단하다” “줄리엔 강 글까지 있어 너무 재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등장인물인 한창렬(김지석 분)과 김인희(왕지혜 분)의 미니홈피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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