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동대문 흥인동 주거복합건축물 조감도 |
심의안에 따르면 이 지역에는 공동주택 295세대와 오피스텔 314실로 지하 6층 지상 38층 규모 2개동이 들어선다. 연면적은 13만 1268.39㎡이며 건폐율은 43.16%, 용적률은 697.11%이다.
이 지역은 지하철 6호선 신당역과 폭 30m의 다산로에 인접하고, 중앙시장이 주변에 있는 상업지역이다.
시측은 이 지역은 마장로나 2호선 신당역, 동대문전화국 뒤편의 좁은 도로나 골목길을 통해 접근하는 일반시민들이 100여m의 건물을 돌아가는 불편을 없애고, 24시간 통로를 개방해 상시 이용할 수 있도록 건물 중앙에 공공보행통로를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부동산 브리핑] 2월 전국 입주물량 ‘급감’…상반기 중 최저치](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12.jpg?w=200&h=130)
![[부동산 브리핑] 서울 아파트값 0.29%↑ 반년 만에 최대폭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3/982351.jpg?w=200&h=130)
![[부동산 브리핑] 서울 ‘중고가’, 경기 ‘상위가’…대출규제에 자금한계](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35.jpg?w=200&h=130)
![[부동산 브리핑] 서울 아파트값 0.21% '강세'…매물부족에 전세값도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10.jpg?w=200&h=130)
![[부동산 브리핑] 서울·수도권 아파트값 상승세 지속…양극화 심화](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7/82/978233.jpg?w=200&h=130)
![[부동산 브리핑] 1월 분양 시장, 높아진 일반분양 문턱](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63/966311.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