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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C가 주말 최고 인기 예능프로그램인 '1박 2일'에서 하차할 것으로 보인다.
김C는 지난 7일 경주 불국사에서 마지막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으며, 아쉬운 마음에 강호동·이수근·은지원·이승기·MC몽·김종민 등이 김C를 헹가래를 치기도 하였다고 전해졌다.
그룹 '뜨거운 감자'의 멤버인 김C는 음악활동과 예능프로그램 출연을 병행하면서 많이 지쳤던 것으로 보인다.
지난 12월 '천하무적 야구단'에서도 하차한 김C의 하차 이유에 대해서는 유학이냐 음악활동 전념이냐 의견이 분분한 상태다.
언론의 기사 보도이후 네티즌들의 김C 하차를 아쉬워 하는 글이 1박 2일 게시판에 쇄도하고 있다.
한편, 오는 15일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열릴 뜨거운 감자의 새 음반 '시소' 발매 기념 콘서트는 이미 2주 전에 조기 매진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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