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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파업 37일째인 12일 역시 예능 프로그램이 결방된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라디오스타)는 스페셜 재방송으로 대체된다. 심야시간대 방송되는 '음악여행 라라라' 역시 스페셜로 대체된다.
MBC 예능국 관계자는 12일 뉴스엔과 전화통화에서 "노조의 파업중단 여부가 10일과 11일 이틀간의 전체 조합원 총회에서도 결정되지 않았다. 12일 전체조합원총회에서 이어질 전망이다"며 "이에 12일 예능 프로그램은 여전히 결방된다. 또 총회가 12일을 넘어서면 주말 예능 역시도 결방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MBC 노조는 지난 10일과 11일 노조 파업중단 여부를 결정짓지 못하고, 3일째인 12일 오후 6시께 전체 조합원 총회를 비공개로 진행했으며, 이근행 MBC 노조위원장을 제외한 집행부가 전원 사퇴 선언을 할 것으로 예상을 모으고 있다.
또 주말 예능인 '무한도전(무도)'과 '우리 결혼했어요(우결)' 또한 결방될 전망이다. (사진=MBC/김재철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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