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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준수의 '진실' 발언에 대한 배경에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준수는 지난 10일 SBS 파워FM < 김희철의 영스트리트 > (107.7Mhz)에 출연해 멤버들을 향해 "항상 진실은 이기니까 초심 변하지 말고 계속 함께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준수는 눈시울을 붉히며 "요즘 멤버들이 많이 힘들고 지쳐 있는데 제가 형으로 따뜻한 말을 못해줘 미안하다"며 "지금 이대로 6명이 똘똘 뭉쳐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초심 변하지 말고 계속 함께했으면 좋겠다"고 자신의 바람을 전했다.
팬들은 그의 발언이 어떤 배경에서 나왔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다. 하지만 준수가 속한 2PM은 2월 재범의 영구 탈퇴 이후 팬들에게 비난과 응원이 엇갈리며 위기를 겪었다. 현재 2PM은 6명의 멤버를 응원하는 지지파와 전 멤버 재범 탈퇴에 여전한 의혹을 가진 반대파로 나뉘었다.
준수의 발언 이후에도 두 파로 나뉘어 엇갈리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준수가 속한 2PM은 지난달 중순 싱글앨범 '돈트 스탑 캔트 스탑'(Don't Stop Can't Stop)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위드아웃 유'(Without U)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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