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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가가(Lady Gaga)가 다소 민망한 란제리 패션으로 네티즌의 입방아에 올랐다.
지난 10일(한국시간) 미국 연예주간지 ‘US 매거진’ 보도에 따르면 팝가수 레이디 가가는 9일, 스웨덴의 한 행사장에 속이 훤히 다 들여다보이는 시스루(See-Through) 소재로 된 란제리 위에 가죽 재킷만 걸친 채 나타났다.
US 매거진은 "레이디 가가가 지난 달에도 패션지 '코스모폴리탄'에서 누드에 가까운 화보를 선보였고 'Telephone' 뮤직비디오에서는 나체로 춤을 춰서 (이번 노출도) 놀랄 일은 아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레이디 가가의 특정 부위를 스티커로 가려 민망함을 드러냈다.
레이디 가가는 이런 자신의 노출 복장에 대해 "시력이 매우 나쁜 할머니 때문이다. 할머니가 밝은 부분만 인식할 수 있는 시력을 가지고 있다"고 해명했다.
레이디 가가는 2009년 9월과 12월에도 파격적인 누드 화보를 선보인 바 있다.
지난 2008년 싱글앨범 'Just Dance'로 데뷔한 레이디 가가는 2010년 브릿 어워드 최우수 인터내셔널 신인 아티스트상과 최우수 인터내셔널 앨범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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