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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목드라마 '검사프린세스'(극본 소현경·연출 진혁 이하 '검프')의 주인공인 마혜리와 서인우의 가상 미니홈피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개인의 취향' 등 인기드라마 속 주인공을 내세운 가상 미니홈피가 만들어지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에 한 네티즌은 '검사프린세스'의 마혜리(김소연 분)와 서인우(박시후 분)의 캐릭터를 자세히 분석해 가상 미니홈피를 제작했다.
해당 미니홈피는 드라마를 통해 비춰진 인물들의 감정을 재치 있게 표현해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먼저 마혜리의 가상 미니홈피에는 "서변은 나 안 싫어해", "부러우면 지는 거야!!" 등 드라마 속 유명 대사가 메인화면에 적혀있다. 또 '서토커'라는 일촌명을 가진 서인우는 "오호라 나한테 발목잡혔다? 그럼 당신 내 껀가?"라는 내용의 일촌평을 남겨 시선을 모은다.
또한 서인우의 홈페이지에는 ‘한 발 늦은 거 참 별로네’라는 글이 가상 방문자들을 반기고 있으며 일촌명이 집착녀인 마혜리가 “너 또 사라지만 해봐. 죽는다”는 협박성 일촌평을 남겨 관심을 모았다.
오는 20일 종영하는 '검프'는 12일 서인우와 마혜리의 눈물의 키스 장면을 공개하며 '신데렐라 언니', '개인의 취향'과 치열한 수목드라마 시청률 경쟁을 벌이고 있다.
'개인의 취향'과 '검사프린세스' 속 등장인물들의 가상 미니홈피 등장으로 KBS 2TV '신데렐라 언니' 송은조, 홍기훈 등의 가상홈피도 등장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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