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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남아공월드컵 본선에 나서기 위해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훈련 중인 한국 축구대표팀이 12일 오후 훈련부터 선수들의 경기력 강화를 위해 경기력 측정 시스템을 가동하기 시작했다.
기존 일자형 밴드에서 X형 밴드를 착용하는 형태로 변경된 경기력 측정 시스템은 무선송수신기를 이용한 데이터 전달을 통해 체계적인 자료 구축 및 분석을 통한 훈련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허정무 감독(55)은 파주NFC에서의 훈련뿐만 아니라, 오스트리아, 남아공 현지에서도 경기력 측정 시스템을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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