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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예능 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를 통해 얼굴을 알린 영국 출신 방송인 에바 포피엘(28)이 10월 16일로 결혼 날짜를 확정했다. 결혼에 앞서 에바는 예비신랑과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다. 법적으로는 이미 부부인 셈이다.
에바는 올 초 방송을 통해 한 살 연하의 남자친구가 있음을 밝히며 "올 가을 결혼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바는 지난해 KBS 2TV '미녀들의 수다2'(미수다2)에 출연해 "예전에는 한국 남자랑 안맞는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의 남자친구를 만나면서 그런 생각이 바뀌었다"고 밝히며 남자친구와 교제사실을 깜짝공개했다.
에바의 남자친구는 한 살 연하의 레포츠 강사로 180cm가 넘는 훤칠한 키의 만능 스포츠맨이다. 두 사람은 함께 수상스키 등을 타는 등 운동을 하며 애정을 키워 왔다.
영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영국과 일본 등지에서 생활해 온 에바는 한국에 건너와 방송인과 연기자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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