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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고고걸스의 전신성형이 해외에서도 화제다.
5월초 방송을 통해 전신성형을 밝혀 이슈를 몰고왔던 가수 “고고걸스”가 해외에서도 이슈가 되고있어 화제이다.
한류열풍이 뜨겁게 불고 있는 중국, 태국, 홍콩, 베트남 등 아시아권 국가들이 처음 들어본 가수 “고고걸스” 성형소식에 비상한 관심을 가지며 가수 비, 원더걸스, 슈퍼주니어, 빅뱅, 세븐, 포미닛 등과 함께 언론에 보도되며 한류 대열에 합류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렇게 까지 이슈가 될 줄은 몰랐다. 가수활동에 있어서 성형을 밝히기에는 사업적으로도 정말 민감한 부분인데 차라리 당당하게 밝히길 잘 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
영화 “미녀는 괴로워”가 현실화 된것과 가수를 하기에는 너무 못생긴 외모때문에 60일간 전신성형을 감행했다는 소식에 성형관광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한국 성형의학기술에 관심이 많았던 아시아권 국가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고고걸스는 지난해 11월 '행사의 여왕'이란 이름으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출연해 콤플렉스인 주걱턱을 보이며 "성형외과 선생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방송 직후 고고걸스는 수많은 병원 관계자들의 제안을 받았고 결국 외모 콤플렉스 해결을 위해 1억여원의 전신성형을 감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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