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살인마저 극복한 동심(童心)

김새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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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현지시간) 중국에서 발생한 '묻지마 칼부림' 살인사건으로 다친 어린아이가 병원에서 치료 중 신문으로 '종이 새'를 만들었다. 이 사건의 범인은 아이 7명과 어른 2명을 살해한 후 자살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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