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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 없는 깡패와 깡만 센 여자의 벽 하나를 사이에 둔 반지하 반동거를 다루며 언론의 호평을 받고 있는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제공.배급 롯데쇼핑㈜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JK필름/ 감독 김광식)의 VIP 시사회가 오는 17일 오후 8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때, 안성기, 현빈, 황정민, 하지원, 정준호 등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별들이 총출동하는 것은 물론, 세기의 커플 장동건-고소영 커플이 결혼 이후 첫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알려져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
지난 4일 언론시사회 이후, <내 깡패 같은 애인>에 대한 언론의 극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는 17일 열릴 VIP 시사회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별들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장동건 고소영 커플 역시 참석 의사를 밝혀, 이번 영화에 대한 스타들의 높은 관심을 짐작하게 하고 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형님 배우 박중훈의 자신 있고 적극적인 추천에 의해 두 사람의 첫 공식 나들이가 결정됐다는 후문이다.
6kg의 체중감량은 물론, 25년 만에 처음으로 용문신 작업을 하는 등 외적인 변신을 선보이는 한편, 그간 쌓아온 연기 내공을 맘껏 펼쳐보이며 박중훈 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장동건-고소영 커플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결혼 이후, 첫 공식 석상이 될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참석 이외에도 국내 스타들 또한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한국영화계의 막강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박중훈의 친분으로 참석 예정인 안성기, 현빈, 황정민, 정준호, 공형진, 한재석 등을 비롯해, <해운대>에서의 인연을 맺은 하지원, 이민기 등 영화계 스타들이 총출동할 것으로 보여, 이날 VIP 시사회는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깡 없는 깡패로 돌아온 배우 박중훈과 깡패 앞에서도 전혀 기죽지 않는 깡 센 여자 정유미 두 배우의 자연스러운 연기 호흡과 더불어, 신예 김광식 감독의 꾸밈없는 연출력으로 언론의 호평을 이끌어 내고 있는 <내 깡패 같은 애인>이 2010년 첫 한국영화 로맨틱 무비로, 평단에 이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타들로부터 어떤 만족감을 이끌어 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끝내주는(?) 옆집 이웃 두 남녀의 황당발칙한 반지하 반동거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혈투극 <내 깡패 같은 애인>. 그들의 한치의 물러섬 없는 격렬한 반동거 스토리는 오는 20일 유쾌한 웃음과 감동으로 관객을 찾아간다.
<내 깡패 같은 애인>의 남자 주인공 박중훈은 최근 한 케이블 방송에서 '새신랑' 장동건을 향해 '평생 부담스러운 팔자'라고 폭로했다.
장동건-고소영 부부의 결혼식 사회를 보기도 했던 그는 "장동건 팔자는 평생 부담스러운 팔자"라고 너스레를 떨며 "장동건한테는 '그 부담이 생활이 되면 괜찮아진다'고 진심 어린 위안을 해줬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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