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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장진영' 이채영이 화장실 문이 잠겨 위기에 처할 뻔했던 사연이 공개됐다.
이채영은 14일 오후 6시 50분 첫 방송되는 MBC '원더우먼-여자가 세상을 바꾼다'(이하 원더우먼)에서 촬영 중 화장실 문이 잠겨 당황한 상황을 공개한다.
MBC '원더우먼-여자가 세상을 바꾼다'에서 남녀 모두가 절대 공감하는 내용인 "여자는 기계에 약하다"라는 주제로 촬영이 진행된 가운데 이채영은 '원더우먼' 방송에서 집 안의 각종 기계를 고쳐나가는 미션을 수행하던 도중 급히 화장실을 갔으나 화장실 문이 잠겨 당황하기 시작했다.
화장실 문이 잠긴 것은 '원더우먼' 제작진이 마련한 하나의 미션이었다.
이채영 뿐만 아니라 나머지 멤버들 역시 잠긴 화장실 문 앞에서 꼼짝달싹 못했는데, 알고 보니 잠긴 화장실 문 역시 "여자는 기계에 약하다"라는 미션 중 하나였던 것이다. 이는 대부분의 화장실 문에는 열쇠가 없다라는 상식을 알려주기 위한 것이었다고 한다.
'원더우먼'은 홍은희, 유채영, 이채영, 현영, 홍지민 등 5명의 여성 MC 들이 특정 주제에 대해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특히 홍은희가 13년 만에 첫 예능에 진출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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