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가 파업을 중단하면서 그간 미뤄왔던 김연아 출연분 '황금어장-무릎팍도사' 방송일자에 관심이 모인다.
MBC는 13일 오전 조합원 투표를 통해 39일 만에 총 파업 일시 중단을 결정하면서 14일부터 업무에 복귀한다. 이로써 그동안 결방됐던 예능 프로그램이 오는 17일 '놀러와'부터 정상방송된다.
특히 지난 4월 녹화를 끝낸 김연아 편과 앞서 3월에 녹화한 금난새의 방송 편성이 5월 중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금난새는 지난 3월, 김연아 선수는 지난 4월 MBC '황금어장'의 '무릎팍도사' 녹화에 참여했지만, MBC 파업과 천안함 사태 등 대내외적인 문제로 한달 넘게 방송이 이뤄지지 못했다.
MBC 관계자는 13일 "뉴스와 라디오의 경우 14일부터 차츰 정상화되겠지만 예능 프로그램의 경우 기존 촬영 분량이 있다고 해도 편집 및 더빙 등의 추가 과정이 필요하다. 당장 이번 주말부터 정상적으로 방송되기는 어렵다. 빠르면 17일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부터 새 분량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