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로병사의 비밀 '치명적인 바이러스, A형 간염의 경고'(K1 밤 10시)는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 A형 간염의 무서움을 경고한다.
A형 간염은 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이나 물을 섭취하게 되면 걸리는 병으로 저개발국에서 주로 발생했으나 최근 20~30대에도 빠르게 번지고 있다.
감기 증상처럼 찾아와 의심할 새 없이 간을 망가뜨린다.
박 모씨는 A형 간염으로 인한 급성 간부전갑자기 간수치가 높아져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단순한 감기인 줄 알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어느새 간이 제 기능을 할 수 없는 상태까지 이르렀고 결국 간 이식 수술까지 받아야 했다.
조 모씨 역시 A형 간염으로 온순했던 성격 또한 과격해 졌고 간단한 질문에 대답조차 할 수 없는 간성혼수의 증상을 동반했다.
간 이식을 두고 생사의 갈림길에 놓였던 이들의 사연을 통해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A형 간염의 위험성을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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