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지아가 뮤직비디오에 처음으로 출연, 호평을 받고 있다.
그는 남성그룹 바이브의 정규 4집 앨범 'VIBE IN PPAHA'의 타이틀곡 '다시 와주라' 뮤직비디오(MV)에 출연했다.

한 편의 영화를 연상시키는 이번 뮤직 비디오는 아름다운 영상미와 한층 더 성숙해진 바이브의 애절한 목소리, 이지아의 감성 연기가 잘 어우러져 명품 MV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MV 촬영 관계자는 이지아에 대해 "청순한 매력을 뽐내며 다양한 표정연기를 선보였다. 애절한 눈물연기가 인상적이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그는 "짧은 촬영 기간에도 불구하고 밝고 사랑스러운 모습은 물론 여성 특유의 감성 연기까지 훌륭히 소화해냈다"며 "집중도와 순발력이 대단한 배우다"고 말했다.
네티즌들도 이지아 특유의 감성연기에 대해 호평하며, 앞으로의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 네티즌은 "뮤직비디오 첫 출연인데 이렇게 연기를 잘하다니 역시 이지아다"며 "앞으로 다양한 뮤직비디오에 출연할 것 같아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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