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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세아가 가정출산 과정을 공개했다.
2009년 9월, 3살 연상의 첼리스트 김규식 씨와 결혼한 김세아는 올 1월 첫 딸을 순산하며 엄마가 됐다. 김세아는 출산 당시 가정출산으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는 가정분만으로 건강한 출산을 한 탤런트 김세아가 출연, "집에서 출산했다. 대한민국 1% 미만의 진정한 자연분만이다"며 가정출산 당시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김세아는 "많은 질문중 하나가 무섭지 않느냐, 위생 등이 걱정되지 않느냐는 것인데 오히려 더 편하다"고 웃으며 말했다.
지난 1월 집에서 아이를 출산한 김세아는 “가정출산의 좋은 점은 바로 아이와 엄마 모두 건강하다”는 점을 꼽았다. 또 진통과 출산까지 전 과정을 함께 한 남편 첼리스트 김규식 씨는 “경이로운 시간을 함께했다”고 거들었다.
이날 공개된 김세아의 가정출산 장면에는 진통에서 출산까지 집에서 직접 진행하는 모습과 함께 남편 김씨가 모든 과정에 함께 한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들 부부는 가정출산 노하우와 함께 태교 음악을 만들 계획이다.
앞서 출간한 가정분만의 과정을 담은 책 ‘김세아의 자연주의’(살림출판사)에는 가정출산의 노하우와 건강을 출산을 돕는 필라테스, 요가, 출산 후 몸매회복 비결 등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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