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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연습생 출신 장하진(카이스트 1학년)이 KBS 2TV 새 교양프로그램 '상상대결'(연출 최형진) MC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장하진은 13일 오후 첫 방송한 '상상대결'에서 남희석 노홍철 박영진 천명훈과 함께 같은 학교 재학생인 강민경(산업공학과 4학년)과 '상상대원'으로 나섰다.
이중 장하진은 연예인 뺨치는 귀여운 외모와 예사롭지 않은 춤 실력으로 첫 등장부터 시선을 모았다.
초등학교 6학년 때 SM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 합격한 장하진은 중학교 3년 동안 데뷔를 준비하다 진로를 변경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실은 지난 3월 세간에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장하진은 "소녀시대 연습생으로 연습 하다가 공부가 너무 하고 싶어서 공부로 전환했다"고 말해 MC들을 의아하게 했다.
'물로 하늘을 날 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방송에서 장하진은 신세대다운 재기발랄함과 카이스트 학생다운 과학적 아이디어로 눈길을 끌었다.
'상상대결'은 멤버들의 과학적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한 미션을 실제로 멤버들이 수행하는 콘셉트로 유쾌한 과학 버라이어티의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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