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기업/산업삼성電 윤부근 사장 “3D영화 투자 고려”이석현 기자기사입력 2010.05.14 12:11삼성전자 윤부근 사장은 3D 콘텐츠 관련 협력 플랜을 발표 자리에서 "캐머론 감독의 3D 영화 제작 투자를 고려 해보겠다"고 밝혔다.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전 기사강남·강동구 재건축, 한주만 1% 이상 ↓다음 기사“‘하녀’, ‘로빈후드’보다 뛰어나다”..칸서 美매체 ‘A-’ 극찬관련 기사삼성전자·캐머런·SM엔터 “3D 협력”삼성전자는 14일 서울 서초동 서초사옥 다목적 홀에서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 윤부근 사장과 제임스 캐머런 감독 그리고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프로듀서가 참석한 가운데, 3D 콘텐츠 관련 협력 플랜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