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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멤버, 유리와 써니의 '청춘불패' 하차가 최종 결정됐다.
한 방송관계자는 14일 마이데일리와의 전화통화에서 "소녀시대 멤버 유리와 써니가 청춘불패에서 6월 중에 하차한다"고 밝혔다. 이유는 당초 알려진 바와 같이 일본시장 진출와 콘서트 준비 등 때문이다.
이 관계자는 "소녀시대가 하차한 후 새 멤버가 투입될 것"이라며 "현재 오디션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유리는 '청춘불패'에서 군민며느리로 활약했으며 써니는 '개그돌'의 진수를 보여준 바 있다.
소녀시대 멤버들외에도 시크릿 한선화의 하차설에 대해 시크릿 소속사 관계자는 "시크릿의 하차설은 사실이 아니다"며 "현재 7월 스케줄까지 잡아놓은 상황"이라고 하차설을 부인했다.
'청춘불패' 김호상 PD는 "새 멤버는 6월 초 공개할 것"이라고 했다.
2009년 10월 첫 방송된 '청춘불패'는 걸그룹 멤버로 구성된 G7이 강원도 아이돌촌에서 농사를 짓고 가축을 키우는 등의 모습을 담은 자급자족 버라이어티다. '청춘불패'는 그동안 소녀시대 유리 써니,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 나르샤, 카라 구하라, 포미닛 현아, 티아라 효민, 시크릿 한선화 등이 함께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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