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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싱글' 백재현이 결혼생활 2년만에 이혼하게 된 속사정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백재현과 아내는 연애인과-팬사이로 처음 만나 2002년 결혼에 골인했지만 2년만에 합의 이혼했다.
백재현은 14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아내와 이혼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이날 백재현은 "처음에는 아내가 무대 뒤의 어려운 일들도 다 감싸주려고 했지만 경제적 위기를 끝내 이겨내지 못하고 이혼을 요구했다"며 힘들게 얘기했다.
백재현은 "이혼 후에도 전처와 오누이처럼 잘 지내고 있다"며 "서로 좋은 사람 만나서 다시 결혼도 했으면 좋겠다"고 밝혀 이목을 끌기도 했다.
특히 백재현은 "난청을 앓고 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샀지만 "세상은 여전히 아름답고 해야 할 일이 너무나 많다"고 말해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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