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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의 멤버 찬성이 <환상의 짝꿍 사랑의 교실>에 출연하여 평소 멤버들로부터 ‘동네바보’라고 놀림받는 사연에 대해서 털어놨다.
찬성은 “웃음 소리때문인지 멤버들이 자꾸 동네바보, 바보형이라고 놀린다”며 억울한 고민을 털어놓았는데, 귀선생이 함께 나온 준수에게 사실 확인을 하자 준수는 박장대소를 하며 찬성의 고민에 동의했다고.
이에 귀선생은 찬성이 정말 동네 바보인지 확인을 하기 위해서 몇가지 문제를 냈고 귀선생이 내는 즉석문제에 찬성은 당황하여 쩔쩔맸다는 후문.
결국 귀선생은 찬성이 똑똑해지게 해주기위해서 특단의 조치를 취했고 이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되었다.
조형기, 신봉선, 김나영 2PM 찬성, 준수가 출연한 환상의 짝꿍은 오는 16일 오전 9시 25분 방송된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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