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조 짐승돌 2PM의 멤버 준수가 <환상의 짝꿍 사랑의 교실>에 출연하여 2PM의 공통적인 고민을 털어놨다.
준수는 “멤버들이 짐승돌로 불리니 점점 짐승으로 변해간다. 사람이 되고 싶다”며 짐승이 된 멤버들의 행동을 하나하나 고발했다.
특히 준수는 함께 나온 찬성이 음식을 먹을 때 너무 짐승처럼 뜯어먹는다고 제보해 즉석에서 찬성의 닭고기 뜯기 시범이 이뤄지기도 했다고.
준수의 고민을 들은 귀선생은 2PM을 사람으로(?) 만들어주기 위해서 고민해결을 펼쳐나갔고 순수함이 가득한 귀선생의 해결책에 준수는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았다는 후문.
조형기, 신봉선, 김나영 2PM 찬성, 준수가 출연한 환상의 짝꿍은 오는 16일 오전 9시 25분 방송된다. (사진=MBC)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