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이 조기상환형 ELS를 새롭게 선보인다.
대신증권은 현대차·LG디스플레이, 코스피200지수·항생종합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주가연계증권) 상품 ‘대신 ELS 1079호·1080호’를 17일부터 19일까지 판매한다.

1079호는 현대차와 LG디스플레이 주가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3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1080호는 코스피200지수·항생종합지수(HSCEI)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3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두 상품 모두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각 조기상환일에 기준가 대비 하락률이 큰 종목이 최초 기준주가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개월·만기)이상이면 각각 연 16.0%와 15.0%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 시 두 기초자산의 최종가격이 기준가 대비 80%미만으로 하락한 경우라도 장중가 포함하여 기준가 대비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각각 48.0%(연 16.0%)와 45.0%(연 15.0%)의 만기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기준가 대비 55%미만(1080호는 60% 미만)으로 하락한 기초자산이 있는 경우 그 하락률 만큼 손실을 입는다.
최소 청약단위는 100만원이며 발행일은 오는 20일이다. 총 판매규모는 ELS 1079호 50억원·ELS 1080호 50억원으로 총 1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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