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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명수가 "결혼과 죽음은 늦출수록 좋다..."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 섹션TV 연예통신>이 MBC 에브리원 <우아한 인생> 제작발표회에서 만난, 박명수, 유세윤! 최근 발표한 새 앨범이 음원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두 사람은 이날 섹션과의 인터뷰를 통해 결혼과 일에 대해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파이아>를 발표한 박명수는 "제 노래에 '파이아'가 128번 나온다. 비틀즈의 'Let it be' 도 제 노래처럼 반복하는데 왜 제 것만 욕하는지 모르겠다"며 억울한 심경을 토로했다. 또한, 유세윤 노래에 대한 생각을 묻자 "정말 잘한다. 계속 노래만 해서 내가 더 잘됐으면 좋겠다"는 농담을 던지며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한편, 섹션 리포터 황제성이 결혼 선배인 박명수, 유세윤에게 결혼에 대한 조언을 구하자 박명수는 "제가 한 얘기는 아니구요. 들은 건데... '죽음과 결혼은 늦출수록 좋다'는 말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정말 행복합니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어 유세윤이 "낫 배드"라고 대답하자, 박명수는 "침대가 없어 잠을 잘 수가 없다는 말이다"라고 엉뚱하게 해석을 해 인터뷰 끝까지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14일 방송되는 MBC <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유세윤이 밝히는 2박 3일의 달콤했던 가출 에피소드와 닮은 듯 다른 두 남자 박명수-유세윤과의 유쾌한 만남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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