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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월요일 미국 휴스턴의 Jamie' House Charter School 과학담당 교사인 쉐리 린 데이비스(40)는 교실에서 학생을 폭행한 사실이 밝혀져 파면되었다.
그녀의 폭행장면을 피해학생의 동급생이 카메라폰으로 찍어두었던 것.
데이비드 존스 교장은 학생이 찍은 동영상을 검토하였으며, "교사로써 이런 식으로 학생을 대하는 것에는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말했다.
휴스턴의 KRIV-TV에 의하면 이 동영상은 지난 4월 말에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어머니 앨리샤 존슨에 의하면 폭행당한 학생인 아이제아 존슨은 여교사의 폭행으로 눈이 멍들었으며, 다른 상처도 생겼다고 한다.
학교 대변인인 수 데이비스 (여교사와 친인척 관계 아님)는 학생의 어머니로 부터 이번 사건 정황을 들은 이후 학교 측이 지난 5월 5일에 쉐리 린 데이비스에게 공식적으로 떠날 것을 통보했다고 한다.
해당 경찰서는 이 사건을 조사중에 있으며, 피해학생인 아이재아 존슨은 계속 학교에 등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영상=유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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