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NI, 2010 지능 로봇 세미나 개최

지능 로봇 시스템 구현을 위한 기술 가이드 제시

조성호 기자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대표이사 김주엽, 이하 한국NI)는 차세대 핵심 기술 분야인 로봇 산업의 발전에 이바지 하기 위해 다음달 1일,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 기념관에서 “지능 로봇 시스템 구현을 위한 기술 가이드'라는 주제로 지능 로봇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지난 해 사전 등록자만 무려 1000명이 넘는 등 로봇 개발자의 큰 관심을 받았던 NI 지능 로봇 세미나는, 올해에도 로봇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지능 로봇을 위한 다양한 기술 사례를 소개한다.

지능 로봇의 미래에 대한 포항지능로봇연구소의 염영일 연구위원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서비스 로봇, 의료용 로봇, 작업 보조형 로봇을 비롯하여 교육용 로봇 및 공학도를 위한 교육 플랫폼, 로봇 개발을 위한 소프트웨어 소개 등, 지능형 로봇 개발을 위한 다양하고 흥미로운 기술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이지테크, 언맨드솔루션, 아이지, ㈜스맥, 로보티즈가 참가한다.

특히 올해 초, NI는 로봇 및 전자동 컨트롤 시스템을 설계하기 위한 표준 개발 플랫폼인 NI LabVIEW Robotics 2009를 출시하며, 로봇 산업에 포커스를 맞춘 신제품을 선보인 바 있다. 오후 기술 세션에서는 이에 대한 상세한 소개와 활용 범위에 대해서도 다룰 예정이다.

참석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과 점심식사가 제공되고 현장에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사전 등록 및 문의는 ni.com/korea, (02) 3451-3400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