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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 리더 김현중이 교통사고를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SS501의 김현중이 교통사고로 갈비뼈 등에 타박상을 입어 전치 2주의 부상을 입었다.
소속사 DSP미디어에 따르면 김현중은 지난 12일 오후 서울 강남에서 지인과 차를 타고 이동 중 충돌 사고로 오른쪽 갈비뼈 타박상과 찰과상을 입었다.
소속사 관계자는 "부상이 심하지는 않으나 춤을 추기에는 무리라고 판단해 `드림콘서트`에서 댄스곡이 아닌 발라드곡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현중은 현재 상태는 이달 말 발매, 6월 초부터 활동이 예정돼 있는 SS501의 활동에는 무리가 없으며 녹음도 잘 하고 있다"고 밝혀 주위를 어느 정도 안심시켰다.
SS501 새 음반은 이달 말께 발매되며 SS501은 6월 초부터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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