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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스미스와 성룡의 만남으로 전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 베스트 키드 > (원제: The Karate Kid)가 월드스타 '비'와 뮤직비디오로 만날 것으로 보인다.
평소 친분이 두터운 비와 성룡은 '힙송'(Hip Song) 뮤직비디오를 만들어 성룡과 윌스미스의 합작 프로젝트인 영화 <베스트 키드>에 활용하기로 했다.
이번 뮤직비디오 공동 제작은 영화 <베스트 키드>의 오는 6월 10일 전 세계 개봉에 맞춰 성사됐다. 비의 소속사 제이튠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성룡이 먼저 제안했고, 비가 수락하면서 만들어지게 됐다.
영화 < 베스트 키드 > 는 외톨이 미국 소년 '드레 파커'(제이든 스미스)가 전설의 쿵푸 마스터 'Mr.한'(성룡)에게 쿵푸를 배우면서 세상을 뛰어넘기 위한 거침없는 도전을 펼친다는 영화.
<베스트 키드>에서 주연으로 출연하는 제이든 스미스는 윌 스미스의 친아들. 제이든 스미스는 외모뿐 아니라 명품 복근까지 그대로 빼 닮아 화제가 되고 있다.
그런 아버지의 끼와 재능뿐 아니라 체격까지 고스란히 물려받은 아들 제이든 스미스는 이번 영화에서 성룡의 수제자로 출연, 4개월 간의 혹독한 쿵푸 훈련을 통해 완성된 손색없는 액션과 발군의 연기실력을 뽐냈다.
세대를 초월한 우정을 과시하고 있는 비와 성룡이 공동 제작한 뮤직비디오 '힙송'의 강렬한 비트와 중독성 강한 음악, 윌스미스와 성룡의 만남으로 관심으로 모으고 있는 영화 <베스트 키드>의 다이내믹하고 스펙터클한 영상이 어떤 조화로 팬들을 찾아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힙송' 뮤직비디오는 오는 20일 온라인을 통해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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