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평화를 갈망하는 수도승의 기원

김새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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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시간) 한 스님이 태국의 수도 방콕의 정부와 시위대의 대치지역에서 '평화의 사인'을 보내고 있다.

시위대는 정부의 협상 중재에 무조건 응하기로 하면서 시위는 표면적으론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다. (사진=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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