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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은 18일 삿포로돔에서 열린 2010일본프로야구 교류전 니혼햄 파이터즈와의 경기에서 1루수 겸 8번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지난 12일 세이부 라이온즈전에서 3타수 1안타를 기록한 이후 4경기에서 침묵을 지킨 것. 시즌 타율도 종전 0.204에서 0.192로 떨어졌다.
이승엽은 니혼햄 선발 투수 바비 켑펠의 역투에 휘말려 첫 타석과 두 번째 타석에서는 각각 좌익수 플라이와 우익수 플라이로 물러났으며, 세 번째 타석에서는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요미우리는 1-7로 완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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