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석유비축기지 준공식 열려기사입력 2010.05.19 22:55 지식경제부와 한국석유공사는 19일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에서 석유비축기지 준공식을 개최했다. 우리나라는 650만 배럴 규모인 울산 지하비축기지를 통해 총 1억4600만 배럴의 비축유 저장능력을 확보하게 됐다. (사진 왼쪽부터)전충렬 울산시장 권한대행, 김기현 의원, 강영원 사장, 이명박 대통령, 김영학 지경부 제2차관, 최철국 의원, 윤석경 SK건설 부회장. (사진= 지식경제부 제공)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전 기사IMD, 한국 국가경쟁력 23위…역대 최고치다음 기사北억류 미 여기자 로라 링 "감옥서 거짓 자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