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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현지시간) 한 행인이 과테말라 시티 의회 앞에서 농성중인 시위자들을 지나가고 있다.
이날 과테말라 정부가 전기 요금 인상을 발표한 이후, 수천명의 시민이 주요 고속도로를 막고 시위를 벌였다. (사진=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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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현지시간) 한 행인이 과테말라 시티 의회 앞에서 농성중인 시위자들을 지나가고 있다.
이날 과테말라 정부가 전기 요금 인상을 발표한 이후, 수천명의 시민이 주요 고속도로를 막고 시위를 벌였다. (사진=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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