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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정희(67)가 칸 국제영화제에서 유창한 불어실력으로 외신기자들을 상대해 전 세계 언론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제 63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이창동 감독의 '시'가 19일(현지시간)오전 8시 30분 뤼미에르 극장에서 열린 프레스 시사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갔다.
이날 검정색 드레스롸 스카프로 우아한 자태를 드러낸 윤정희는 포토콜 동안 정신없는 플래쉬 세례를 받는 등 취재진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포토콜에 이어진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프랑스 현지 기자의 질문에 통역없이 유창한 프랑스어로 답해 세계 언론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윤정희는 지난 1976년 세계적 피아니스트 백건우(65)와 결혼 후 현재까지 파리에 거주 하고 있어 파리지엥다운 불어를 구사하지만 지금껏 한국배우나 감독이 직접 현지 기자들을 상대한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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