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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SBS를 통해 새롭게 시작한 새 월화 드라마 <커피하우스>(연출: 표민수, 작가: 송재정, 출연: 강지환, 박시연, 함은정, 정웅인 등)에서 세상에서 가장 까칠하고, 4차원 성격을 가진 베스트셀러 작가 이진수로 새롭게 인기 몰이 중인 배우 강지환의 일본 홈페이지인 강스타(www.kangstar.co.jp)의 서버가 폭주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일본 공식 홈페이지 강스타(www.kangstar.co.jp)의 관리감독업체인 SWAVE ENT. 관계자에 따르면, ‘강스타의 회원수와 참여도는 이미 기존의 한류스타들 중에서도 1%에 해당하는 탑클래스라고 할 수 있다. 사실 그에 걸 맞는 관리, 감독을 하고 정기적으로 프로그램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는데도, 이번 출연작인 <커피하우스>의 소식을 접한 일본 팬 분들이 방송 시작 한참 전부터 대거 유입되어 결국 드라마가 시작하는 날부터 오늘까지 서버가 계속 다운되어 현재 프로그램과 시스템을 새벽시간 동안 계속 업그레이드 중이다’고 밝혔다.

이어 ‘또한 SBS 공식 홈페이지 측과 제작사의 협조를 받아 공식홈페이지에 있는 내용을 번역해서 올리는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 또한 폭발적인 유입을 초래한 것 같다. 사실 한류스타, 드라마들을 좋아하시는 일본 분들 대부분이 한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시는 분들이 많긴 하지만, 방송사 공식 홈페이지의 여러 다양한 소식을 좀 더 빨리 보고 싶어하시는 마음을 십분 반영하여 배우 강지환 씨의 소속사인 에스플러스 엔터테인먼트와 긴급 논의하여 내리게 된 결정이다. 그런데 드라마의 공식 포스터와 공식 홈페이지의 느낌으로 리뉴얼을 하자마자, 기존 회원들의 반복적인 유입율 뿐 아니라, 회원 가입의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고 전했다.
소속사인 에스플러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올해 리뉴얼 된 강지환의 일본 홈페이지의 공식 명칭은 강스타(KANGSTAR)로, 강(KANG)이란 성과 별을 뜻하는 스타(STAR)가 합쳐진 것으로, 일본 팬들이 공모를 통해 직접 붙여준 명칭이다. 결정된 명칭을 듣고, 물론 지환씨 본인은 많이 쑥스러워는 하지만, [사마] 이후로 가장 극진한 대접과 사랑을 받는 기분이 들어 논의 끝에 결정한 이름’이라고.
강지환은 이미 일본에서 출연한 드라마 모두가 방영되며, 매년 2만 명 이상의 일본 팬과 만남을 지속적으로 가져 일본 시장의 흥행력이 이미 입증된 바 있다.
일본 판권사인 포니캐년은, ‘이미 <영화는 영화다>가 일본에서 인기리에 개봉을 마친 데다, 현재 <7급 공무원>은 지난 오키나와 영화제 초청 이후, 일본 배급 관계사들의 판권 경쟁이 더욱 치열해 아직까지 판권 구매 확정이 이루어지지 못 했다’고 밝혔으며, ‘배우 강지환의 인기가 2009년에 이어 탄력을 받는 시점이 바로 지금’이라고도 전했다.
<7급 공무원><영화는 영화다> 출연으로 2009년 한 해에 신인연기상 6관왕 수상은 물론, 대중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한류블루칩 강지환의 일본 내 폭발적인 인기는 2010년 2년 만에 출연을 결정한 드라마 <커피하우스>의 방영 시작과 동시에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내주 방송되는 <커피하우스> 3회를 통해 도저히 미워 할 수 없는 까칠한 매력을 바탕으로 상대역인 함은정, 박시연과 바람 잘 날 없는 좌충우돌 로맨틱 코미디를 전격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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