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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병헌(40)을 상대로 한 옛 애인 권미연 씨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이 종료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이병헌을 상대로 정신적 육체적 피해를 보상하라고 소송을 제기했다.
첫 번째 재판에서 이병헌과 권씨가 불출석 함에 따라 20일 서울중앙지법 민사44 단독 정헌명 판사의 심리로 두번째 재판이 열렸으나, 이번이도 양측 모두 불출석했다.
재판부는 "권씨가 다음 변론기일인 6월 20일까지 아무런 행동을 하지 않으면 소를 취하한다고 간주하겠다"고 전했다.
권씨는 캐나다로 출국 후 돌아오지 않아 소송의 난항이 예상됐다.
갑자기 캐나다로 돌아가 잠적한 상태로 미루어 본다면 마지막 변론기일에도 불출석 할 가능성이 높아 소취하될 듯하다.
권씨는 지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을 당시와는 돌연 상반된 입장을 보이고 있어 의구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한편 이병헌이 지난달 부동산 경매를 통해 80억 원대의 경매물을 구입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로써 이병헌은 200억 원대 부동산 자산가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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