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5월 22일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2010 드림콘서트에서, 스타와 팬들이 함께 모은 성금이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대표 서정인)에 전달된다.
드림콘서트는 매년 5월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하여 (사)한국연예제작자협회가 주최하고 국내 최고의 스타들이 총 출연하는 무대로, 티켓은 G마켓을 통해 예매가 진행 중이다.
티켓판매 수익금은 배송비와 기타제반비용을 제외한 전액이 출연자들의 이름으로 한국컴패션에 기부된다.
드림콘서트에는 비, 이효리, 원더걸스, 소녀시대, SS501, 슈퍼주니어, 2PM, 샤이니, 카라, 유키스, 제국의아이들, 티아라, 포미닛, 애프터스쿨, F(x), 다비치, 씨엔블루, 포커즈, 엠블랙, 레인보우, 비스트 등 현재 국내에서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는 솔로 및 아이돌 그룹 등 총 21개팀이 출연한다.
특별히 이번 무대로 컴백하는 원더걸스와 팬들이, 5월 한달 동안 G마켓에서 진행되는 <클릭으로 전하는 사랑_드림후원릴레이>에 참여해, 현재까지 1천 만원에 가까운 후원금을 모았다. 이에 앞서 지난 4월에는 2AM과 팬들의 참여로 클릭 한번에 100이 적립돼 약 1천 5백 만원이 모아졌다.
이렇게 4월과 5월에 모인 기부금 역시 한국컴패션에 전달, 각각 아이티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어린이들과 에이즈로 부모를 잃은 우간다의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데 쓰인다.
스타와 팬들이 마음을 모아, 지구 반대편 가난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를 도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사)한국연예제작자협회와 G마켓은 <드림후원릴레이>를 통해 모아지는 적립후원금을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한국컴패션에 기부할 예정이다.
한편, 티켓판매 수익금과 <드림후원릴레이>적립후원금은 드림콘서트 당일 현장에서, 한국컴패션 후원자 대표자격으로 배우 차인표씨에게 전달된다.
차인표씨는 한국컴패션을 통해 32명의 어린이를 후원하고 있으며, 최근 가수 션씨와 함께 직접 아이티를 방문해 현지의 상황을 확인하고 컴패션 어린이들에게 용기를 북돋워 주고 오기도 했다.
컴패션은 1952년 한국의 전쟁고아를 돕기 위해 설립돼, 전세계 26개 나라의 110만명의 어린이들을 1:1 결연 후원으로 양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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