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로맨틱 혈투극 <내 깡패 같은 애인>(제공, 배급 롯데쇼핑㈜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JK필름/ 감독 김광식)의 ‘깡센녀’ 정유미가 여성스러운 팜므파탈의 매력이 담긴 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차우><십억> 등 그 동안 스크린 속 배우 정유미는 독특하고 개성 강한 캐릭터로 대중에게 각인되어 왔다. 특히 그녀의 자연스럽고 꾸밈 없는 연기력은 영화인은 물론, 매니아 층에게 유독 사랑 받는 이유이기도 하다.
하지만 정유미의 리얼 매력은 이번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에서 절정에 달한 듯 하다. 가장 먼저 6월호 발매를 앞두고 있는 패션지 ‘마리끌레르’ 화보를 통해 공개된 정유미는 지금껏 봐왔던 털털하고 개성 있는 영화 속 캐릭터는 찾아 볼 수 없다.

이번에 공개된 ‘마리끌레르’ 화보 속 정유미는 마치 한창때 스크린을 누볐던 배우 심은하를 떠올리게 하는 고혹적인 눈빛과 청순한 마스크가 절묘한 조화를 이끌어 내며 그 동안 숨겨진 그녀의 아름다움을 한껏 발휘하고 있다.
이외에도 정유미는 최근 <내 깡패 같은 애인> 홍보 활동으로 진행된 영화지 화보를 통해 시크한 ‘락스타’에서부터, 청순한 여성적 매력까지 지금껏 한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정유미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여, <내 깡패 같은 애인>에서 어떤 여성적 매력으로 대중에게 다가갈지 더욱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화보뿐만 아니라, <내 깡패 같은 애인>을 통해 그 동안 숨겨져 있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여성적 매력을 기대하게 하는 정유미. 특히 이번 작품 <내 깡패 같은 애인>에서 정유미는 이사 간 반지하 옆방에 깡패가 살아도 기죽지 않고 바락바락 대드는 ‘깡센녀’ 세진으로 열연하였다. 처음으로 자기 나이 또래의 평범한 캐릭터를 맡아 정유미는 스크린을 통해 한번도 보여준 적 없는 여성미 물씬 풍기는 캐릭터로 해맑은 미소와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영화 속 생기를 불어 넣을 예정이다.
끝내주는(?) 옆집 이웃 두 남녀의 황당발칙 반지하 반동거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혈투극 <내 깡패 같은 애인>. 그들의 한치의 물러섬 없는 격렬한 반동거 스토리는 20일 개봉, 유쾌한 웃음과 감동으로 관객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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