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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월드컵을 앞두고 30페이지가 넘는 지면을 할애한 월드컵 특별호를 발간한 맥심 6월호를 통해 제이비는 농염한 섹시미와 도발적인 카리스마를 동시에 선보인 화보가 관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제이비의 맥심화보는 지난 8일 한남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촬영됐으며 제이비는 란제리에 농염한 눈빛을 연기와 상반신 누드 등 파격적인 노출을 감행해 관계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 관계자는 “제이비는 청순함과 섹시함 그리고 도도함 등 다양한 이미지 변신이 가능한 모델이다”고 극찬했다.
지난달 29일 싱글앨범을 공개하고 활동 중인 제이비는 광고계에서도 러브콜이 쇄도하는 광고모델 업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제이비의 싱글곡 '사랑, 우정 그리고'에 이어 '천일같은 하루'도 인기몰이 중이다.
제이비의 화보가 실린 맥심 6월호는 우리나라의 16강 판도 분석, 월드컵의 결정적인 순간들, 미녀 서포터 토너먼트, 붉은 의상 등 흥미진진한 기사를 다수 싣고 있다. (사진=홍양미디어/맥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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