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계 대표 아이돌그룹 소녀시대(태연 윤아 제시카 수영 효연 유리 티파니 써니 서현)와 2PM(준수 우영 찬성 준호 택연 닉쿤)이 함께 호흡을 맞춘 'CABI Song'(캐비송)이 드디어 공개됐다.

´캐비송´은 캐리비안 베이 광고에 삽입된 CF송으로 지난 4월 말, 삼성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 모델로 발탁된 두 그룹은 노래 역시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것. 포미닛의 ´핫이슈´, 티아라의 ´보핍보핍´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신사동 호랭이가 작곡해 가요팬들의 더한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빠르고 경쾌한 리듬의 '캐비송'은 '캐리비안 베이'를 배경으로 한 라이프가드의 스토리가 녹아있는 뮤직비디오로 눈과 귀를 즐겁게 하고 있다.

뮤직비디오에서 소녀시대의 유리와 2PM의 닉쿤은 서로 몸에 오일을 발라주거나 클럽에서 커플댄스를 추는 모습을 연출해 '너무 야한 것이 아니냐'는 질타도 있지만 '짐승돌'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내며 뭇 여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던 2PM의 초콜릿 복근과 소녀의 이미지를 벗고 섹시한 카리스마가 작렬하는 소녀시대의 만남을 더욱 긴장감있게 잘 표현해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일각에서는 소녀시대와 2PM이 함께 한 '캐비송'은 음악성보다는 두 그룹의 화제성을 이용하려는 시도로 평가되며 두 아이돌 그룹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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