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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근무경력 10년을 자랑하는 캠퍼스폴리스에 CCTV 숨바꼭질을 제안한 MC들.
광활한 카이스트 캠퍼스에서 펼쳐지는 블록버스터 급 숨바꼭질 한판승부!
과연 그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노홍철과 천명훈의 아이디어 싸움, 완벽한 투명인간을 만들어 베테랑 경비직원의 눈을 속이는 대결이 펼쳐졌다.
반사판을 이용해 제작한 의상으로 사람의 눈을 완벽하게 속일 수 있을까?
물고기 비늘 컨셉의 노홍철팀의 의상은 카이스트 얼짱 장하진이 착용하였고, 천명훈의 깡통로봇 컨셉의 의상은 개그맨 박휘순에게 주어졌다.
너무 투명한 나머지 박휘순은 자동차에 치일 뻔 하는 위험에 처할뻔도 하였다고.
투명해지기 위한 여섯 멤버들의 눈물 나는 도전기!
박휘순이 투명인간이 된 사연...
카이스트의 소녀시대 하진이가 30바퀴를 돌아야 했던 이유...
노홍철과 천명훈이 2시간동안 꼼짝 못하고 서있어야 했던 까닭은 20일 저녁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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