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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트의 카림 가르시아(35, 외야수)가 심판판정에 항의하다 퇴장을 당했다.
20일 전북 군산 월명야구장에서 얄린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가르시아가 7회초 KIA 조태수에게 스트라이크 삼진을 당했다.
마지막 스트라이크 볼에 대한 판정 불만에 가르시아는 방망이를 던져 주심에게 거칠게 항의했다.
이에 주심은 가르시아에게 바로 퇴장명령을 내렸고, 롯데 감독 제리 로이스터가 덕아웃을 나와 가르시아를 제지해 상황을 마무리했다.
현재 KBO 게시판에는 1000여 건이 넘는 항의글이 쇄도하고 있다.
가르시아는 이날 앞선 타석에서도 두차례 삼진을 당해 심판의 판정에 불만을 나타낸 바 있다.
이번 퇴장으로 가르시아는 시즌 3번째 퇴장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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