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디얄라 주에서 21일(현지시간) 차량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22명이 사망하고 53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경찰은 이번 차량폭탄 테러는 바그다드 북쪽으로 80㎞ 떨어진 칼리스지역 한 커피숍 인근에서 발생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폭발로 주변 상점과 자동차들이 파손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디얄라 지역은 2003년 미국의 이라크 침공 이후 반복된 군사작전에도 불구하고 알카에다와 여타 무장단체들의 근거지이다.
이라크서 차량폭탄 테러 22명 사망·53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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